알로이시오 기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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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동기

알로이시오 기념병원 초창기부터 지금에 이르는 사진

마리아수녀회가 한국과 외국 여러 나라에서 수행하는 구호사업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1.아동복지 2.의료복지 3.노숙자와 미혼모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그 중에서 의료복지 면에서 말씀드리면 창설자이신 알로이시오 몬시뇰은 모든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았고 그분의 행한 것 또한 예수님을 닮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한국의 육이오 전쟁이후 매우 가난했던 1960년대에, 우선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돌 보시면서도 동시에 너무나 가난하여 자기와 가족의 몸을 돌보지 못하고 병으로 죽어가는 이에 대한 연민으로 부산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였던 아미동에 천주교의원(1967년 9월17일)을 개설하였고, 그것을 시작으로 암남동 진료소(1969년 1월16일), 보수동 진료소(1969년 9월14일)등 가난한 동네에 진료소를 차리고 의사와 간호사와 수녀를 파견하여 가장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구호의 손길이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200여명의 환자들이 줄을 이었고 소문을 듣고 온갖 병자들이 몰려와서 병을 낫고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큰 병이 걸려 곧 입원을 해야 하거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돈이 없는 그들은 큰 병원으로 갈수 없어 그대로 죽어갔습니다.

이런 상황을 아시고 신부님은 곧이어 1969년부터 병원을 착공하여 1970년 10월에 120병상의 구호병원을 개원하여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사람들의 치유와 정상적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었고 현재 50병상으로 축소하여 작지만 아름답고 쾌적한 병원으로 거듭나서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2009년 새롭게 신축하면서 돌아가신 신부님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시키기 위하여 신부님의 이름인 알로이시오 기념병원으로 개명하였습니다.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감천로 229 (암남동 7) / 대표전화 051-256-3045 / 문의전화 051-231-9151~9 / 팩스번호 051-231-9150COPYRIGHT (C) 2012 알로이시오기념병원 ALL RIGHTS RESERVED.